산·들·꽃내음 이야기
HOME > 해밀소식 > 산·들·꽃내음 이야기

게시물 내용
제 목 2014.6. 이복구,황산성거주인 바다나들이
작성자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4-06-24 조회 2108

본문

2014.6. 이복구,황산성거주인 바다나들이2014.6. 이복구,황산성거주인 바다나들이2014.6. 이복구,황산성거주인 바다나들이2014.6. 이복구,황산성거주인 바다나들이2014.6. 이복구,황산성거주인 바다나들이2014.6. 이복구,황산성거주인 바다나들이2014.6. 이복구,황산성거주인 바다나들이2014.6. 이복구,황산성거주인 바다나들이
비가 오고 구름이 끼는 날씨였지만 가는 내내 설렘과 즐거움을 가지고 궁평항으로 고고씽~~
 막상도착했을 때는 조금 흐린거 빼고는 괜찮은 날씨 ㅎㅎ~
수산물시장에가서 싱싱한 우럭,광어,놀래미, 힘좋은 장어등을 구경하고
복구씨가 탈이나 먹지 못했지만 실한? 광어 한마리 상큼하게 회떠 맛있게 쌈싸먹었답니다. 마지막에 산성씨가 쌈도 싸주고 ㅎㅎ..  복구씨는 메추리알,번데기등을 공략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ㅋㅋ 마지막은 조개와 버섯등을 넣은 매운탕에 밥맛있게 먹었습니다.그리고 나서 새우깡을 들고 갈매기와 잠시 밀당?의 시간을 가져보았음.
산성씨 대박이라고 말하고 복구씨 싸우지말고 먹으라면서...
 본격적으로 피싱존에서 낚시대를 던져봤지만 바늘에서 미끼만 빠지는 일명 먹튀만 하는 얄미운애들만 배불리고 손맛은 다음을 기약하며 궁평항나들이를 끝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선택된1페이지 2페이지 맨끝
게시물 검색